기독교대한감리회와 전명구 감독은 이평구 목사 아내 죽음에 공개 사과하라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지난 15일 오후1시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 앞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피해자인 이평구 목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전명구 감독은 자신이 공금을 유용한 사실이 없었지만 누명을 씌워 면직 하였다.”라고 말했으며 이어서“자신의 직장인 목원대학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해임되게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일반적인 면직 교회법 판결서를 ‘목사직 면직’으로 문서 위조하여 목원대에 넘겨주었고, 법원으로부터 교회법 면직무효 판결이 2016년 11월 4일 확정돼 즉시 목사직위를 회복했다.”라고 말했으며 “2016년 9월 28일 감독회장이 된 전명구는 현재까지 자신의 지위 회복을 고의적으로 방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자회견 보도 자료에는 “이평구 목사는 법원에서 부당해고 판정을 받아 직장에 복직하였다가 2017년 2월 정년퇴직 하였으나 2010년부터 현재까지 기독교대한감리회와 목원대학교의 공격에 대한 방어 및 권리주장을 위한 법정 소송이 무려 120개의 민사, 형사, 행정, 노동 기타 처분사건을 거치고 있고, 이러한 와중에 이평구 목사의 아내는 심한 분노, 불안, 스트레스로 인한 병으로 2018년 11월 3일 세상을 떴다.”라고 기록됐다.
개혁연대 민생행동 송운학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세상의 빛과 소음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종교단체 및 종교지도자가 그 본분을 잊고 고의적으로 10여 년간 목원대학교와 연합으로 이평구 목사를 공격하여 이평구 목사의 아내가 죽기까지 한 가정을 파탄시켜야 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어서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전명구 감독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 청산되어야 할 적폐 중에 적폐라 아니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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